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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됴알바
3월입니다. 그런데 삼일절이 연휴로군요. 3월의 첫날도 휴일로 시작하는 셈입니다. 모두들 출근, 개학을 신경쓰며 걱정이 앞서겠지만 이제 날씨 말고도 봄날이 왔으면 좋겠군요. 대반전이 일어난 지난 주말 국내 차…
21-03-01
비됴알바
비가 오는군요. 여기저기서 산불이 발생해 고생하는 분들이 많던데 비가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국내 극장가는 다양한 영화들이 개봉하면서 살아갈 기미가 보이긴 하지만 아직 실질적인 성과는 없는 상…
21-02-26
비됴알바
2월도 서서히 저물고 방학도 끝나가는 분위기입니다. 3월이면 대부분의 학교에서 정상 등교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 과연 극장가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네요.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한국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에…
21-02-22
비됴알바
중국과 한국에선 명절로 인한 연휴가 있었던 주간이었는데 두 국가의 박스오피스는 완전히 상반된 결과를 보였습니다. 자국영화의 힘을 보여준 중국과 반대로 한국에선 명절엔 한국영화란 공식이 깨지고 말았죠. 유…
21-02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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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일 간의 설연휴가 있었고 귀성을 자제하는 분위기라 혹시라도 극장가가 조금 붐빌까 싶었는데 사실 상 설 특수는 없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. 그저 3개월여만에 주말 50만을 넘기는 시장이 나왔다는 정도에 …
21-02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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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극장가는 새해가 더해져 더욱 침체를 겪고 있죠. 원래 북미가 1월이 비수기인 경우가 많고 슈퍼볼 시즌까지 이어지면서 큰 작품이 없기도 합니다. 다만 다수의 작품이 개봉일이 재편되면서 조금은 다른 시장이 …
21-02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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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작들이 부진한 가운데 3주째 상위권 작품의 순위 변동이 없었습니다. 장기 롱런이라는 장점 외에 기타 신작들의 아쉬운 성적이라는 단점으로 인해 시장은 다시 소폭 하락하였습니다. 과연 연휴 시장은 어떻게 변화…
21-02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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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입니다. 손에 잡힐 것 같았던 코로나는 정체 상태로 보이는데 일단 설연휴까지는 이 분위기가 이어질 전망입니다. 백신 효과가 보이기까지도 다소의 시간이 있어야 할 것 같네요. 봄까지는 월드와이드 개봉할 작…
21-02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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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 주말 30만명을 회복하면서 청신호를 켰던 극장가는 <소울>의 입소문과 <극장판귀멸의칼날>을 위시한 신규 개봉작이 가세하여 40만명대까지 올랐습니다. 설연휴를 앞두고 극장가를 예열하기엔 충…
21-02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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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곧 2월이 되는군요. 갑자기 날씨도 추워졌는데 극장가엔 조금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. <소울>이 개봉한 곳과 아닌 국가와의 온도차가 있는데요. 북미 개봉을 포기한 픽사의 <소울>이 해외에선…
21-01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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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극장가 성적이 30만명을 회복했습니다. <이웃사촌>이 1위를 차지한 이후 9주 간 최고 성적입니다. 1위 <소울>의 성적 역시 <도굴>의 2주차 주말 성적 이후 최고 성적입니다. 조금씩 극장가가…
21-01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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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원더우먼1984>의 열기도 반짝 하고 사라진지 오래고 극장가엔 별다른 구세주가 없어 보입니다. 유럽은 여전히 셧다운이고 동아시아 3국과 러시아 그리고 호주 정도만이 극장가가 정상 운영 중입니다. 물론 국…
21-01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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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 대비 관객수가 소폭 상승하긴 했지만 주말 전국 관객수는 10만명 이하를 기록했습니다. 여러 편의 신작은 제각기 레이스를 펼쳤지만 개봉 초기와는 달리 주말에 주저앉고 말았네요. 신작 효과가 거의 없었다…
21-01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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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주 글로벌 차트를 포스팅 하는게 괴롭기만 한데, 과연 이 놈의 코로나는 언제 종식이 될까요. 그럼에도 중국과 일본 그리고 여기에 러시아에 합류하여 극장가가 활활 타오르고 있네요. 과연 러시아에선 무슨 일이 …
21-01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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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려했던 일이 다시 재현되고 말았습니다. 1월 2주차 들어 제대로 된 신작의 부재와 함께 <원더우먼1984>의 흥행력이 빠르게 하락하면서 코로나 시국이 조금은 진정되는 분위기와 상관없이 극장가는 역대 두번…
21-01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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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가 되어도 극장가는 변함없이 어렵군요. 유럽은 거의 전멸 상태에다 옆동네 일본이나 중국 역시 범상치 않은 상황입니다. 그렇다고 일본이나 중국 극장가는 끄덕없는 분위기라 참 가깝고도 다른 나라로군요. 그…
21-01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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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상 성탄 연휴 프리미엄을 전혀 얻지 못했다고 생각했던 극장가는 이번 신정연휴엔 50% 넘는 하락폭을 보이면서 보통 방학 시즌 하루 스코어보다 못한 성적으로 마무리 되고 말았습니다. 주말 15만명대를 기록했…
21-01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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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의 마지막 글로벌 박스오피스를 1월에 전해 드리네요. <원더우먼1984>가 개봉한지 2주가 흘렀고 북미에선 개봉 첫주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. 극장가를 견인하기엔 무리가 따르고 유럽은 거의 셧다운 분…
21-01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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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간 최대 성수기에 돌입하여 <원더우먼1984>만이 극장가를 소생시켜 줄 희망이었지만, 결국 그녀도 살리지 못했습니다. 기대 이하의 반응과 함께 성탄 시즌임을 잊게 만들 정도의 처참한 극장가 상황에 어쩌…
20-12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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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와 금주에 나눠서 월드와이드 개봉하는 <원더우먼1984>가 <테넷>의 사례처럼 극장가의 구세주 역할을 해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는데 결과적으론 실패라고 봐야겠네요. 적어도 극장 개봉만으론 …
20-12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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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장가 최고 성수기인 연말을 앞두고 코로나도 최고조를 찍고 있는 가운데 극장가는 다시금 주말 10만명을 위협받고 있습니다. 금주엔 상황이 조금은 나아지겠지만 <원더우먼1984>를 제외한 모든 와이드 개봉…
20-12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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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의 아시아 지역 차트만 온전하게 전달드릴 수 있는 글로벌 차트를 언제까지 지속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. 백신이 등장하여 유럽 지역에서 우선 접종되고 있는데 그렇다곤 해도 극장이 대번에 정상화 되긴 어려워 …
20-12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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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관객 상승이 거의 없었던 지난 주말은 이제 10만명도 위협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. 극장 셧다운의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임박할 정도로 상황은 좋지 않네요. 3단계로 격상한다면 최소 2주간이 될 것으로 보여 …
20-12-14
비됴알바
과연 이번주도 글로벌 차트 소개가 의미가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. 그래도 <원더우먼1984> 개봉과 맞춰 파트에 어느 정도 살아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. 코로나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국가에선 반응이 있을테…
20-12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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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12월 초에는 비록 연말에 개봉하진 못해도 텐트폴에 준하는 큰 한국영화들이 개봉하곤 했었죠. 올해도 <서복>이 개봉 준비 중이었던 시기였습니다. 그러나 <서복>의 개봉 연기와 더불어 수도권의 …
20-12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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