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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게시물 2,097건,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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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마스
강릉 초당민들레 한국식 샤브샤브.가끔..아파트에서 경포호숫가 산책으로 걸어다니다가 얼마전에 오픈한듯한 건물을 발견했다. 일찌감치 체험 및 시식을 위해 갔었는데 웬걸 휴일이었기에 어쩔수없이 다음을 기약했…
19-11-15
허수자
안목 카페거리 가장 번화한 곳에서 좀 북쪽으로 이동하면 이런 집들이 보인다. 그 중에 한 곳에 들어가 식사.안목은 밥 먹을 곳이 마땅치 않기는 하다.여기는 인근 주민들도 많이 오는 듯. 딱히 성수기 아닌 데도 이…
19-11-14
참이술
19-11-14
케빈
교동반점2박3일의 즐거운 여행 중 이튿날 아침 해장으로 찾아간 곳은 강릉의 짬뽕집입니다.오먹산 멤버들과는 이날 점심에 용평리조트에서 조인을 하기로 합니다. 개그맨 닮은 동생과 전날 강릉의 hot한 횟집에서 복…
19-11-12
허수자
세발자전거가 주문진으로 옮겨오면서 음식은 밥이든 찬이든 과자든 음료든 어지간하면 스스로 만들어먹는 시스템인데 그래도 남이 해주는 것 먹고싶을 때가 있다. 고기는 원칙적으로 안 먹고 생선은 좋아해서 외식도…
19-11-10
허수자
병산 옹심이 마을에서 한 끼. 어디 갈까 하다가 그냥 랜덤히 들어감. 옹심이 마을이지만 당연히 감자전도 한다. 거기에 칼국수나 수제비도 있고. 그래서 이날은 감자전과 옹심이를 먹기로 했는데...막상 이집엔 감자…
19-11-09
양배추
삼군리 메밀촌에서 막국수 한사발 한 후 춘천으로 넘어왔어요. 오랜만에 춘천의 원조집닭불고기를 먹으려는 계획이 있었고 배가 꺼지지 않아 카페를 검색한 후에 핑크 뮬리가 절정이었던 곳으로 향합니다. 유기농 카…
19-11-09
토마스
강릉 교동택지 태백실비식당 한우 갈비살 연탄구이요즘은 자주는 안 가지만..한때 한우가 먹고 싶을때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먹으러 가던 강릉 교동택지에 있는 한우집이다. 나름 내 취향을 저격했던 한우 갈비살…
19-11-07
토마스
강릉 포남동 진고개 한우 참나무숯불구이어차피 어떤 음식이든간에..자신이 좋아라하는건 취향이나 식성에 맞기에 선택하는라고 본다. 개인적으로 강릉에 와서 이런저런 음식도 다양하게 먹어보고 그랬는데 신기하게…
19-11-06
토마스
강릉 초당동 신장개업한 초당왕갈비 양념 돼지갈비.아주 아주 간만에..강릉 공군 체력단련장에서 이른 아침 시작한 골프 라운딩을 마친다. 즐겁지만 오랜만에 나가는 새벽 라운딩이라 살짝 피곤함과 더불어 뒷풀이를…
19-11-04
양배추
며칠 전, 설악산 단풍놀이후 차로 한 시간여를 달려 찾은 식당입니다. 맛 좋은 해산물 요리를 판매하는 강릉 맛집이라 소개를 받아서 정동진 가기 전에 점심 식사 차 찾았습니다. 물회가 유명하다는 '강문가&#x…
19-11-02
양배추
전날의 과음은 용바위 식당에서 황태 해장국으로 해장하려는 포석의 하나였습니다. 속초나 양양을 갈 때 항상 염두에 두었던 식당인데 어느 순간 고속도로가 개통이 되면서 접근성이 안 좋아져 오랜만에 방문했어요.…
19-11-01
토마스
이베리코 돼지고기 강릉 포남동 고기좋은날얼마전에 산책을 하느라고 동네 골목길들을 순례했다.원래 이 고깃집이 있는 자리는 내가 은근히 단골로 좋아라하던 볼테기살 같은 짜투리 부위를 저렴하게 먹을수 있었던 …
19-11-01
바카
강릉 서부시장/ 오솔길식당 지난번 강릉여행시 점심즈음에 도착해서 맛있고 든든한 밥한끼 먹으러네이버 백반위크에 서부시장 지역 음식점 중 한 곳에 쓱 도전했었던 이야기사장님이 뭔가 백반으로 알려지는 것을 싫…
19-10-31
허수자
양구 시래원. 양구는 시래기가 특산인 곳이고 이곳은 양구에서 손 꼽는 시래기 음식 전문점이다.무슨무슨 정식에 1만원이면 일단 가격 착하게 느껴지는 요즘. 와우! 소리가 나온다. 만 원의 행복이다. 찬도 간이나 …
19-10-30
양배추
원주 뮤지엄 산에서 차로 50여 분 거리 이곳에 도착한 시간이 3시 조금 넘은 한가한 시간대였습니다. 이 시간까지 케이크 조그마한 것 하나 먹고 버티고 있었으니 배가 너무나 고파 차를 과속할 수밖에 없었어요.속…
19-10-30
허수자
낙산에 갔다가 가볍게 한 끼 할 집 찾다가 중국집으로.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가게다. 특별난 것 없어보이는데 뭔가 따뜻한 구석이 있는 공간. 아마 이 공간에서 살림도 하시는지?메뉴도 간단한 편. 가격이 싼 편이다…
19-10-29
토마스
원주I.C 치악기사식당 청국장몇년전에 우연히 알게 된 곳이다.시간과 기회가 맞아 떨어지면 가능하면 들러서 식사를 하는걸 빠뜨리지 않고 있다. 일단 원주 I.C를 지나가는 루트로 차량을 운행할 때는 톨게이트 나가…
19-10-28
허수자
주문진 하이스트리트(버스터미널~작은다리~주문진곰치국에 이르는 길) 중간 쯤에 있는 카페. 카페치고 이름은 좀 촌스럽단 느낌이 들었는데 여기저기 식당에 가다보니 식사영수증 가져가면 드루와 커피에서 할인해주…
19-10-18
아포리아
원주 황골상회(황골전통엿)원주 황골마을입니다. 산 좋고 물 좋기로 소문난 치악산 국립공원 아래 첫 동네에 위치한 황골마을에는 엿을 제조 판매하는 집들이 여럿 있습니다. 그중에서 비교적 많이 알려진 황골전통…
19-10-17
레이니
춘천 시내 외곽에 위치한 숯불닭갈비 전문 농가닭갈비. 날이 좋은지라 바깥쪽 테이블에 자리를 하니 큼지막한 화로에 숯불이 준비가 되고... 몇년전보다 가격이 조금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은 가성비의 숯…
19-10-15
허수자
저녁을 어디서 먹을까 이리저리 돌아다녔는데 들른 집들이 다 영업을 안 한다고 하고...주문진 곰치국은 언제나 믿을만한 선택이긴 한데...1인분이 되는 메뉴는 황태해장국 정도. 어쩐지 해장국 먹고 싶지는 않은 날…
19-10-14
레이니
주말 후배들과 춘천 나들이 길에 이른 점심 식사하러 들린 라데나CC 인근 닭갈비촌에 우치한 오부자닭갈비. 오랜만에 마주하는 무게감 느껴지는 철판닭갈비용 팬. 닭갈비에 곁들여지는 찬은 좀 단촐하다. 예나 지금…
19-10-14
아포리아
원주 황골마을손두부로 유명하다는 고향집원주 황골마을입니다. 이 동네에는 손두부로 유명한 몇몇 집들이 있는데 그중에 한곳을 찾았습니다. 이름하여 고향집이라고 합니다. 시골이라 주차 사정은 좋습니다. 식당 …
19-10-12
허수자
주문진에서 생선구이 먹고싶을 때.... 지금이야 주방이 생겼으니 직접 손질까지 해서 구워먹지만 이때는 아직 오락가락 하고 있을 때다. 검색하면 바로 뜨는 유명한 집들이 두엇 있는데 솔직히 뭐 그렇게 좋은 줄은 …
19-10-12
토마스
원주 문막장터추어탕 소초점..미꾸라지 통추어탕이 좋네..이거야 원..블로그 정전 내지는 암전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관심을 안두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. 근데 먹고사는게 우선이기도 하지만 요상하게 요즘은 귀차니…
19-10-11
허수자
양구 솔래원 방문. 이이한 회장님과 점심 식사 후 커피 한 잔. 양구읍의, 새로 아파트가 들어선 곳에 자리 잡은 러스틱 콤포트. 이름 좋다.지방에 오면 좋은 것은 자리가 이렇게 널찍한 경우가 많다는 것. 강남역이…
19-10-11
허수자
주문진 읍내에서 등대쪽으로, 부두시장과 엔젤 베이커리 건너편. 여기가 개인적으로 최애하는 주문진 카페이다.분위기 아기자기하고 커피값이 싼데 맛도 괜찮고. 저녁땐 별로 붐비지 않고.여기서 안쪽 자리 잡고 두…
19-10-09
허수자
도로케가 뭐지? 하고 오다가다 궁금하던 참에 들어갔다. 도너츠와 고로케의 합성어라고. 도너츠도 고로케도 아니고 핫도그가 땡겨서 매직 핫도그... 그런데 꽈배기도 하나 주시네.있다가 보니 누군가 들어와서 이야…
19-10-07
케빈
소방울오먹산 멤버들이 속초에 가는 이유? 아시죠..바로 이집 때문입니다. 이젠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. 좋은 곳은 역시 다들 알고 오시나 봅니다. 형님들과 와인 1병씩 들고 속초로 떠난 이날 2차…
19-10-07
아포리아
원주 가성비 만점의 산골손두부해물칼국수띄운 비지찌개 + 두부구이가 맛있는 집 칼국수도 짜지만 않았다면...원주입니다. 상호가 조금 길어요. 산골손두부해물칼국수입니다. 상호에서 나와 있듯 해물칼국수와 손두…
19-10-07
허수자
어느 분의 접대 자리에 끼어 하주골에서 식사. 춘천에서는 손꼽는 한정식집이라 한다.내부는 이러하다.메뉴는 이러하고. 다른 단품 메뉴도 있지 싶은데 오늘은 내가 메뉴선정과는 상관 없는 날이라 메뉴북도 못 보고…
19-10-06
허수자
도청에서 미팅 마치고 바로 서울 가긴 뭔가 아쉬워서 글을 좀 쓰려고 두리번. 여기가 눈에 들어오는데, 뭔가 참 분위기가 올드하다.내부는 그렇게 올드하지도 않고 메뉴도 있을 것 다 있는데 말이다. 오래 전에 오픈…
19-10-05
짱똘아빠
요즘은 이런 컨셉으로 나오는 집들도 있지만 원조는 바로 이곳이다.광화문쪽에 아드님이 하시는 직영점도 있으니 조만간 가봐야겠다...
19-10-05
바카
강릉 교동 / 정감 - 인스타 감성 충만한 파스타 & 밥집 간만에 나랑 어울리는 인스타 감성 뿜뿜한 식당 포스팅이나 땋! 명란아보카도덮밥과 불고기크림파스타로 유명한 강릉 시내의 정감인스타에 푸르른 숲이 통유…
19-10-01
짱똘아빠
개인적으로 예나 지금이나 참 좋아하는 식재료가 바로 두부입니다.어린 시절부터 된장찌개, 김치찌개, 청국장 같은 찌개류에 들어가 있는 두부나, 고소하게 들기름에 부쳐놓은 걸 아주 좋아라 했습니다.대학생이 되…
19-10-01
바카
강릉 오션뷰 펜션 / 스파 & 수영장까지 있는 사천해수욕장 앞 '미술시간' 강릉 사천해변에 위치한 미술시간 풀빌라 & 스파모든 방이 오션뷰&스파가 있고 가장 좋은 방인 메가스위트3는 수영장까지 방 안에 있으니 …
19-09-28
바카
나만 몰랐던 주문진 맛집 얼마 전에 친구들과 강릉에 다녀왔었는데요.근처에 홍게를 무한리필 해주는 집이 있다는소식을 듣고 곧장 찾아갔습니다.역시나 명성에 걸맞게 주문진 맛집에서는 이렇게나빛깔 좋고 살이 꽉…
19-09-26
양배추
지난 법흥계곡 글램핑 이후 철수하는길에 옛생각이 나서 황둔 찐빵마을에 잠시 차를 멈추었어요.저는 찐빵을 사먹은 적이 인생에서 한손으로 꼽을 정도인데 이날은 왠지 먹고 싶어서 양배추1호에게맛좀 볼래 했더니 …
19-09-25
바카
백반위크 in 강릉 / 가톨릭관동대학교 맛집 임추어탕 방문기 ft. 왕돈까스 맛집 강릉 중앙시장 성남시장에서 5~10여분이면 갈정도로 지리적으로 시내에서 가까운 관동대시내 교동이나 중앙시장 쪽은 워낙 많이 가서 …
19-09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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