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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수자
이일차 오후는 낙안읍성. 그 전에 점심식사는 어디서 할까 하다가 낙안읍성 앞의 민속진달래 식당으로 결정.이 근처에 식당도 많고 메뉴도 비슷비슷한데 검색해서 평이 좋은 쪽으로. 요즘은 광고성 포스팅들이 범람…
20-03-18
허수자
저녁식사는 검색 후에 순천만 습이에 가까운 숙소에서 차로 15분 정도 이동하는 여기로. 순천에 왔으니 꼬막정식은 한 번 먹어야지라는 단순한 생각이었다.팬션겸업. 팬션도 식당도 다 힘든 일인데 겸업하는 것은 필…
20-03-16
허수자
올해의 정례 가족여행(?)은 순천. KTX를 타고 도착해서 승합차를 빌려서 일단 식사부터.올해의 코디네이터는 누나로 이미 다 알아보고 섭외한 식당. 메뉴가 이렇다. 한창 컴백투 채식한 상황이었지만 뭐 한국에서 사…
20-03-14
허수자
세 남자의 남해안 여행. 새벽같이 서울에서 만나서 출발. 점심 때는 이미 강진에 도착했다. 점심식사는 애저녁에 청자식당으로 정해두었다.백반과 바지락회 작은 것으로 주문하는데 뭐가 더블이 된다느니 하신다. 뭔…
18-06-16
허수자
자희향 노영희 대표님, 이나라씨와 식사인데 노대표님이 선뜻 낙지집으로 안내한다.찬은 전라도 치고 가짓수가 많진 않지만 알차게 지역색을 반영이다. 꼬시래기 무침과 양파김치. 함평낙지 쫄깃한 맛을 볼 생각에 …
16-07-16
허수자
<아름다운 청산도> 잘 찍는 사람들과 있다 보니 나는 되려 안 찍게 되는데, 남이 찍어준 사진 몇 장. 아름다운 곳이다. 5월의 목표는 여친님과 청산도 여행인데, 여친님이 안 계시다는 게 함정.이건 전날 사진…
16-04-05
허수자
<해녀식당> 청산도에서의 회식 겸 촬영 겸...여사장님은 젊은 시절부터 물질을 해오신 현역 해녀라고 하신다. 전복은 양식산이 대부분이지만 해삼과 뿔소라 같은 것은 전부 자연산이라고. 메뉴는 이러하다. 손…
16-04-03
허수자
<태양반점> 청산도에는 다른 팀보다 하루 먼저 들어가서 섭외 등을 마쳤다. 다음날 오전엔 청산도는 날씨가 괜찮은 것 같은데 완도쪽에선 오전배가 결항이란다. 이러다가 배 못 들어오면 일정이 어떻게 꼬일지…
16-04-01
허수자
<메뉴> 혼자 다니는 길에 날도 추우면 생각나는 건 술이 없이도 뜨끈한 국물. 전복의 고장 완도에서도 전복뚝배기가 유명하다 한다. 여객터미널 건너편의 해궁횟집.남도라 만원 짜리 전복뚝배기에 깔리는 찬의…
16-03-12
허수자
<선경준치횟집> 눈이 온다. 남쪽의 목포에 눈이 서리서리 내리다가 갑작스레 펄펄 휘날린다. 이틀간 운전한 거리만 700킬로미터쯤 된다. 그리운 것은 따뜻한 저녁밥이다. 이제 볼 일은 다 봤으니 밤을 도와 서…
16-02-25
허수자
강진군하고도 병영면은 나름 낯이 익은 곳이다. 설성막걸리를 생산하는 병영양조장이 여기 있고 강진은 마음이 가서 이래저래 많이 오간 곳. 전라도 어디라도 한정식으로 유명한 곳들은 다 있지만 유독 강진은 인구…
16-02-06
허수자
율포해수욕장에서 열린다는 빛축제는 이런 것. 뭐 연인과 둘이 함께 이런 길을 걸으며 소곤소곤 속삭임질도 하고 나잡아봐라 같은 것도 하고, 하다못해 싸다구를 개틀링건으로 날려대는 것 같은 칼바람을 맞는다 해…
16-02-04
허수자
<보성봇재> 곡성에서 기분 좋은 득템 후 보성으로 내려온다. 사실은 여수를 갈까 했으나 일간 남해 갈 일이 있으니 그 때 가는 게 동선상 합리적인 것 같고, 보성에는 이철엔 꼬막이 당장 떠오르는데 음, 그럼…
16-01-31
허수자
<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> 오지로 갈수록 그 동네 재래시장은 꼭 들러봐야 한다. 교통이 발달한 요즘 지역 시장이라고 곡 지역에서 생산된 것만 파는 것도 아니고 사실 80% 이상은 어디나 비슷하고 나머지 20%…
16-01-30
허수자
<대흥식당> 함평 출장길에 들른 대흥식당. 화랑식당, 대흥식당이 다 같은 골목에 있고 이 집들 외에도 생고기와 육회비빔밥 하는 집들이 여나믄 집, 함평은 읍내가 작아서 어딜 가든지 걸어서 15분이면 충분한…
15-06-28
허수자
<구쁘 한우관> 완도, 강진 출장길에 장흥에 들렀다. 고대미 재배하시는 한창본 농부님을 뵈려했는데 약속 없이 갔다가 일정이 꼬여서 로이랑 우리끼리 밥. 장흥에 몇 번 왔는데 삼합을 먹어볼 기회가 없었던 …
14-10-26
허수자
<시골집> 두 번째 '자연 자연과 만나다'를 준비하러 갔던 전남 출장길.아침 이른 시간에 출발해서 낮에 예산과 논산을 들렀다가 강진에 도착하니 이미 해가 어둑하고 저녁 시간은 지났다. 그 와중에도 또 인사…
14-09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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